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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조국은 하나다! 지혜롭지 못한 구호는 오히려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더 연장시킬 수도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에서 강을 건너 직접 도움을 주어 생명을 살리고, 궁극적으로 영혼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생명 살리기를 먼저 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새고구려를 건설하자! 국경지역의 열악한 생활을 하는 조선족, 고려인, 북녘동포들을 살리고, 훈련하여 복음을 북한으로 들여보내어 말씀으로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압록강, 두만강 강변에 살고 있는 약 250만의 우리 민족들이 복음으로 하나가 되어, 민족이 함께 말씀으로 새 고구려를 건설하는 하나님의 비전입니다.

강을 건너 세계선교로! 복음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의미의 남북화해가 이루어지면, 하나가 된 우리민족의 아픔을 사랑으로 치료하며, 북한은 물론 중국, 러시아, 그리고 모슬렘 권까지 의료 봉사를 감당할 비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SAM의료복지재단은 북한의 신의주에 제약공장과 의료보급창 및 분배소를 건립하고, 남북의료인이 협력하여 학술을 교류하며 궁극적으로는 우리 민족이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샘의료복지재단 사역 소개

- 의료봉사: 압록강과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 땅을 바라보는 중국 동북3성 지역에는 많은 조선족들과 북한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변방의 열악한 지리적 환경과 경제적 빈곤으로 인하여 주거 및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며 많은 육체적 질병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의 질병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병원 운영과 단기의료봉사를 통해 기독교 정신으로 사랑을 나누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무료 진료를 받으며 감사와 감격으로 그들의 마음 문이 열릴 때 기독교의 사랑과 복음이 전해지는 귀한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대북사역: 1)모자건강 지원사업: 북한지역 임산부의 건강한 유아출산과 어린이의 영양공급을 위한 비타민 및 영양소 보내기사업

2) 의약품 지원사업: 북한지역 임산부의 건강한 유아출산과 어린이의 영양공급을 위한 비타민 및 영양소 보내기사업

3) 생필품 지원사업:  먹을 것과 겨울옷이 없어 배고픔과 추위에 고통당하고 있는 북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필품 지원사업

- 긴급구호: 용천폭발서고, 쓰나미피해등 북한과 세계의 자연재해로 인한 병과 부상에 의료인력과 의료 용품을 제공

샘의료복지재단 이민희 LA지부장 인터뷰

1) 샘선교회 소개
SAM은 Spriture Awakeness Mission 의 약자로 우리가 먼저 영적인 각성을 하고 많은 사람들의 생명과 영혼을 살리고져 하는 의료선교단체입니다. 1997년 의사인 박세록 장로에 의해 창설 되었습니다.

2) 빈민촌 의료봉사의 감동이 오늘의 의료 복지재단으로
박세록 총재가 웨인주립대 교수로 일본에 교환 교수로 재직 중 빈민촌에서 의료봉사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역의 에피소드를 언론사에 기행문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중에 북한으로 부터 도와 달라는 편지를 받아 그해에 평양을 다녀오게 되었고 북한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일을 계기로 북한에 병원을 세우고 의약품을 공급하게 되었고 샘의료복지재단이 창설 되었습니다.

3) 본격적 북한의료선교사역은
북한의 어려운 의료현실을 북미의 교포들에게 알리게 되었고 사랑의 의약품 나누기 운동을 통해 평양에 제 3인민 병원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2000년 4월 단동에 단동 기독병원을 세웠고 국경 도시인 집안과 장백 그리고 러시아의 우스리스크에 진료소를 세워 운영하며 북한에 의약품을 나누고 식량을 공급하고 구호물자를 보내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4) 사랑의 왕진가방
북한에 의약품을 계속 공급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2005년 12월에 40개의 의료용품이 포함되서 가방 하나에 약 250명을 치료할 수 있는 사랑의 왕진가방 1만개를 북한 전역의 진료소에 지급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에 1만개의 리필을 보냈는데 당시 북한은 큰 홍수로 인하여 전영병이나 우려되는 상황에 이 사랑의 왕진가방이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이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샘의료복지재단을 통해서 북한주민을 살리시는 것을 알 수있었습니다.

5) 영양제 보내기 캠페인
북한의 임산부들과 어린이들을 위하여 영양제 공급하는 공장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영양상태가 부족한 어린이들이 성장을 멈춘 상태로 되어있고 영양이 부족한 임산부들이 낙태를 많이 하는 경우도 있고 출산을 하더라도 기형아를 출산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미래의 통일한국을 생각한다면 어린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야 하고 임산부들이 정상적인 출산을 해야 건강한 통일한국이 되지 않겠습니까? 생명을 살리는 일뿐 아니라 영양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됨으로써 생명도 살리고 영적인 영혼의 생명도 살리는 일을 기도하며 감당하고 있습니다.

6) 다국적 의료봉사단으로 성장
단동병원과 진료소를 통해서 1년에 4~5차례 의료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영국등 많은 의료인들이 참여하여 한팀에 15~20명정도 의료인들과 비료의인들이 한팀이 되서 압록강 두만강 줄기를 타고 돌면서 의료봉사를 할 때에 하나님께서 부족한 손길에 기적을 베푸시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한의사로 의료봉사 하고 있는데요 들것에 들려왔던 중풍환자가 침을 맞고 걸어갈 정도로 크게 회복한 것이 소문이 나서 많은 환자들이 몰려왔습니다. 저는 제가 잘한 것이 아니고 그일을 통해서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우리를 통해서 보여주셨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7) 활약상 그리고 비젼
저희 샘의료복지재단은 의료선교라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는 선교단체입니다. 육체적으로 병들어 많은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물론 저희들의 사역의 포커스는 북한의 많은 생명을 살리고 의료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에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통일을 이루는 날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한 뿐만이 아니라 세계 어느 곳이든 의료가 필요한 곳에 나가서 사역을 하게 됩니다.
비전은 북한이 어려움을 이겨내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이 북한 땅 전역에 피어나게 되서 이념과 사상을 초월해서 신앙가운데 하나님의 자녀 된것을 확인하고 진정한 통일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게 될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을 통해서 남북이 하나가 되어 의료를 통한 복음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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